사람마다 느끼는 고통은 각각 다른 것 같더라. 감당해 낼 여건도 다르고.

설령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죽음을 선택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함부로 말할 수는 없을 거야. (...) 살아온 길이 저마다 다르니까 함부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문경민<훌훌> 모종의 과정을 겪으면서 최근 9월 부터는 조금씩 일어나고자 노력중이다. 신사 가로수길 동네를 자주 헤메게 마련이었는데 그 당시 발견한 곳이 트리타 TRETAR 늘 가는 곳만 갔는데.

약간 아지느 느낌의 바 bar , 카페 cafe? 메뉴는 온갖게 다 있어서 ㅎㅎ 아주 좋다.

일찍 열어서 좋고. 가끔씩 6시전 도착할때도 있는데 그때도 오픈해서 좋아.

낮술하기에 딱? ㅋㅋ 커피,맥주,와인,위스키 등등 맛있는 디저트와 안주들도 모두 다 있음.

가게 인테리어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잘생긴 주인 오라버니(?!)

알바하시는 분들 ㅋㅋㅋ 눈이 아주 맑아집니다 ㅋㅋ 화이트 와인 주문하고 여유롭게 생각, 노트 정리. 2잔 주문했더니 (비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