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에 끌려서 구매한 것은 맞고 나중애 놀랐던 것은 이게 한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였다는 것!! 바로 월급사실주의 시리즈 세 번째 2025년 .

각자 개성이 강한 작가들이 들려주는 노동에 대한 이야기. 뭐 그런거죠.

다양한 직군 만큼이나 다양한 그들의 별별 속사정. 그 속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 노동기.

먹고사니즘의 기쁨과 슬픔이 그득그득 담겼따고나 할까요.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저자 김동식,서수진,예소연,윤치규,이은규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25.05.01.

블로그 글 더보기 김동식 - 쌀먹: 키보드 농사꾼 서수진 - 올바른 크리스마스 예소연 - 아무 사이 윤치규 - 일괄 비일괄 이은규 - 기획은 좋으나 조승리 -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황모과 - 둘이라면 유니온 총 7명의 작가님의 다른 뷰의 노동, 일에 대한 이야기들. 제대로된 노동소설입니다.

읽으면서 허허.. 웃기도 하고 아!!

마음이 찌릿... 흑!!

하기도 하고 별의별 씁쓰름 쌉싸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