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로컬 느낌을 그대로 살린 쌀국수맛과 베트남 현지에 온 것 같은 분위기의 하이콴 버스 타고 오다가다 늘 창문으로 저긴 도대체 무슨 쌀국수 집인건가 ?.? 이런 궁금증이 있었는데 8월 한달 독립 생활을 하면서 드디어 기회가!!!

ㅋㅋㅋ 알고 보니 성시경님 먹을텐데의 베트남 음식점이라고 오메메!! ㅋㅋ 거기에 중부지방 3대찌 운영중인 맛집 pho colong에서 수년간 노력끝에 비법을 전수 받은 논현 맛집~~ 우선 여긴 키오스크로 주문, (자리 테이블 번호 잘 보고 찍어야 한다) 그러면 테이블로 가져다 줌.

참 직원 분들도 전부 동남아 분들이라 현지에 온 느낌이 팍팍 난다. 살짝 여행 온 느낌?

* 근데 입장하자마자 얄딱꾸리한 냄새가 나는건.. 조금 그랬음..

오랫동안 고은 육수에 깊은 맛과 면은 순수 베트남쌀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소화가 잘되는 현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후티에코 면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잘 살림! 뭐라고 할까나..

처음 맛보는 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