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부처의 말은 장원영이 즐겨 읽는 책으로 언급되면서 베스트셀러로 등급, 나 역시 거기에 혹해서 구매한 것은 사실이다 힌징힌징 읽다보니, 아직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든다 코이케 류노스케 작가 생긴것도 부처같이 생겼네 -_- ㅋㅋ 법구경부터 경집, 증지부경전 등 다양한 내용을 코이케 류노스케 작가의 시선으로 가볍게 소개하니, 나 같은 불교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을 수 있다. 초역 부처의 말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4.05.30.
블로그 글 더보기 부처님이 마치 내속을 다 알아보시고 나를 들여다보고 꾸짖는 듯 화가 날때마다 꺼내서 원하는 폐이지를 펼쳐놓고 주문을 외우듯이 중얼중얼 거려야 감정이 가라 앉을듯, 그러다 보니 왠지 뜨금 속이 아리기도 하다. 이래서 다들 필사 노트를 사서 다시 한번씩 쓰고 또 쓰고 하는 것인가!
책상 앞에 항상 두고 화나거나 명상 필요할 때 읽으려고 초역 부처의 말을 코앞에 두었다. 가능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