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고긴스의 책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원서는 "can't hurt me"는 올해 내가 이제까지 읽은 책중 가장 손꼽히는 베스트중에 베스트로 꼽는 책. 의지박약인 나를 일으켜 세우는 책이기도 했고.
극한 경쟁, 극한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해내! 하라고 내 귀에다 내 심장에다 내리꽂는 그의 외침이 강렬하게 들렸기 때문!
when your mind is telling you that you are done and cannot possibly go any further, you are actually 40% done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하고 데이비드 고긴스의 가장 강력한 철학 중 하나가 바로 *40% 룰". "더 이상 못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실제로는 잠재력의 40%만 사용한 것이라는 개념이나머지 60%는 극한 상황에서만 발휘되는 숨겨진 능력!
"네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진짜 시작이다. 그때부터 진짜 너를 발견하게 될 거다."
The 40% ru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