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기온이 계속 되다보니, 늘 회사근처 그렇죠. 지하철과 빌딩들이 연결- 연결되어있다보니, 점심때 마저도 햇빛 한번 못보고 밥 한끼 해결.
새벽출근, 늦은 저녁까지 야근하는 날은 (오버해서 이야기한다면) 햇빛 한줄기, 낮의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또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수서 맛집 시리즈 (맨 하단에 링크해둘게요 ^-^) 영상 온도가 살짝 되어서 백년만에(?!) 팀원들과 궁마을 청국장과 보리밥 다녀왔습니다.
궁마을 한식 청국장과 보리밥, 1층은 벌써 자리가 꽉차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른 시간인데 저희 일행 착석후 부터는 웨이팅 들어가더라구요. 4인 테이블에 3명씩 앉아서 분리식사 ㅎㅎ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