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너무 평범하지만 알고보면 "강남 신사역 가로수길 직장인 점심 저녁 반주 소주 한잔 맛집"이라는 순두부와 삼겹살 식당.순두부찌개랑 돌솥밥 부추감자전 먹으러 퇴근후 들렸습니다. 그 당시 순두부찌개가 엄청 땡겼던 1-2주였기 때문에..
순두부쟁이마냥 ~ 순두부 순두부 계속 떠들고 다녀서 팀원들이 미쳤냐고 할 정도 ㅎㅎㅎ 음식이 땡길때는 몸이 원하는 거라고 (으응??) 이왕 먹는 거 맛난거 먹자,, 열심히 검색신공 발휘!
인스타그램 추천 "순두부와 삼겹살"이 뜨더군요. **그나저나, 신사역 바로 근처에는 이외로 한식집이 없어서 살짝 놀라긴 했습니다.
대부분 가로수길 골목쪽으로 한참 이동하거나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