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가벼운’ 비거니즘을 내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강경한 동물권 운동가나 ‘건강 관리에 미친 사람’이 아니라도 누구나 비건이 될 수 있을 만큼 비거니즘의 접근성이 향상되어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도덕적으로 좋은 삶?
이것은 도덕의 기준선과는 관계 없이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을 단계적으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용산구 보광로 이태원 플랜트 더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 다이닝 카페 비건식당이자 레스토랑.식물성 버거를 포함한 vegan plant based 플랜트베이스 다양한 메뉴 맛보러 방문했어요.
첫방문은 팀원들과 트랜드캐칭으로. 두번째 방문은 절친과 함께.
세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