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시리즈 19번째 책정을 쏟은 만큼 정직하게 자라는 식물에게서 받는 위안과 기쁨. 서로 돌봄의 위치에 있는 식물과 저자의 우정의 연대기.이렇게 식물과 함께 어울려져 살아가는 임이랑 작가그녀가 건내는 위로와 진심어린 말들.
힘든 시절을 겪으며 ‘나’를 위해 식물을 데려 왔지만, 점차 식물을 위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담히 읊어낸다. "아무튼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