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카풀 서비스를 규탄하며 전국 택시가 대규모 파업에 돌입한 지난 18일. 하필이면 그날은 중요한 일정이 있었다.
(더더군다나, 급기온은 떨어져서 춥다..) 시간은 촉박한데 -_- 길거리를 아무리 헤매면서 택시를 잡으려고 해도 잡히지도 않고.
카카오택시 호출, 스마트 호출이고 뭐고 아무리 앱으로 콜을 날려도 배차가 되지 않고, 심지어 카카오블랙까지도 배차가 되지 않는 상황. 문득 지인들이 TADA 타다 한번 써보라고 추천, TADA 타다 어플을 깔아놓은 것이 생각이 났다.
그래 처음이지만. 한번 승차해보자!
하고 CALL! TADA 타다 이용방법은 이외로 간단하다. 1) 회원가입 -휴대폰 번호로 간편하게 가입한 후, 결제카드 정보를 입력 2) 예상금액 확인 -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고 예상금액 확인 후, 차량 호출 3) 탑승 확인 - 탑승 알림이 오면 호출한 타다 차량에 탑승하고 이동 4) 결제 완료 - 하차후 입력한 카드정보로 자동결제, 탑승차량 기사 평가 가능 차량 겉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