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까뮈 작품중 페스트 다음으로 애정하는 "정의의 사람들" 구체적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각자의 서툰 정의가 누구든 하나 이상쯤은 있을거라고 그 정의가 옳고 그른게 중요하기보다 존재 하냐 안하냐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 넌 너의 정의를 얼마나 믿느냐 믿지 않고 있느냐. 그 정의 때문에 얼마만큼 행복하고 사랑하냐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 "정의의 사람들" (소싯적 원서로 읽었는데, 지금은 불어를 다 까먹어서 다시 읽으면 어떨지 모르겠..ㅎㅎ) 알베르 까뮈 정의의 사람들 Les Justes d'Albert Camus «En février 1905, à Moscou, un groupe de terroristes, appartenant au parti socialiste révolutionnaire, organisait un attentat à la bombe contre le grand-duc Serge, oncle du tsar.

Cet attentat et les circon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