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행사를 한다며 영화보러가자는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좋아해줘 영화를 느지막히 관람했다.
옴니버스식 러브액츄얼리 느낌이다 뻔하다 노잼이다 등등 그리 관람평이 좋진 않다는 소문을 들어서 기대는 하지 않은 상태. 그러나 역시나~~ 영화 자막이 올라가고 난 후 아~~왜 흥행이 안되었는지 보이더라.
SNS(페이스북) 적극 활용한 신연애(?!)를 이야기하는 줄 알았더니만. 10-20대가 보기엔 세 커플 모두 이외로 너무 뻔하고 진부한 연애스토리여서 깜놀.
요새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온라인데이트 신청하고 연애한다는 후배들 이야기 들은것도 없잖아 있고해서 그런 신연애를 스토리에 담지 않았을까 했는데... 음 아니었던게지.
김주혁-최지우커플 이야기에 살짝 담겨져있긴 하다만. 모자란 느낌.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미지 살펴보고 그러다 분위기나 코드가 맞는 사람인것 같다 -> 친구신청 -> 댓글작업 ㅋㅋ -> 호감상승 -> 서로 댓글달기 시작 -> 그러다 친구맺고 -> 오프라인에서 한번 뵙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