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 곳만 보고 가야할 때이기도 한데 난 아직까지도 비틀비틀 방황중이다. 경마장에서 가끔 말을 보다보면...어느 경주마에는 차안대를 씌운다.해당 말의 공포심을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지금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