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외롭고 쓸쓸했어. 혼자인것만 같은 이런 기분- 너무 싫은데 그러다 너의 전화 번호가 생각났어 선뜻 니가 나와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이런저런 하소연 하는 날 묵묵히 들어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