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멈춰버렸다.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잡을 수도. 걸을 수도. 주저앉을 수도. 없어서. 바보처럼. 길 한가운데.멈춰있었다....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걷다가 멈춰버렸다.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잡을 수도. 걸을 수도. 주저앉을 수도. 없어서. 바보처럼. 길 한가운데.멈춰있었다. blog.naver.com/binna815/2002002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