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도 가슴이 설레이는 곳이 있다. 홍대 앞 그 곳에 가면 무언가 즐거운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

유쾌한 공기를 마시며 활기찬 거리에 발을 심고 왁자지껄한 그 공간의 젊음에 취해버린다. 그 곳에 다녀오면 나도 모르는 에너지를 얻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