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인데도 조언을 해주어야 하는 그 아이러닉한 상황. 정말 말을 하면서도 내 자신이 웃긴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나 자신조차 실행못하는걸.. 조언하고 있다니..

정말 아이러닉하기 그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