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맘때쯤 버스안에서 지는 노을을 바라볼 때면, 하루를 이미 보내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이미 내 손에서 떠나버린 하루.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 군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