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수 있었다면 분명히 다시 나갈수도 있을꺼야.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문을 꼭꼭 잠궈버려도 늘 저 밖만 꿈꾸겠지.

난 문을 활짝 열어제껴 놓을께- 가고싶다면 가버려. 그리고 오고싶을 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