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속에서도 서로가 편안할 수 있으려면 서로가 서로를 아주 잘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침묵속에 아무말 없는게 견딜수 없을만큼 싫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걸 오히려 더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