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참 좋아하지요...술이라는거... 20살때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때로는 너무 과해서 힘이들지만 즐거울때, 힘이들때, 우울할때..... 아니면 아무 일이 없어도 좋을....

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면 나의 기억속에 잊혀졌던 많은것들이 떠오릅니다.

생활속에서 잊고 살았던, 기억나지 않던 많은것들이.... 나만 그런가요?

그래도 좋습니다. 보고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술때문에 보고싶고 술때문에 잊고 잠들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사람들 모두, 잊고 살았던것 모두, 가슴 찐하게 느끼며 살아가고싶어서...........